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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여행

2022년2월5일 반포한강공원 방문후기

오늘 퇴근후에 집가서 밥을 먹고 드라이브여행을 떠났다. 반포한강공원으로 갔던것이다.. 가끔 따분할때 한강공원으로 떠나곤하는데 한강공원에 가면 정말 기분이 좋아진다.

반포한강공원은 서울살면서 자주갔었지만 정말 아름다운곳이다. 오늘은 이런 풍경와 마주하게되었는데 다시한번 이 아름다움에 감탄하였다... 끝으로 아쉬웠던점은 집가려고 할때 배터리가 금방 방전되어 결국 빌렸던 차를 방치해두고 가게되어 돈을 더 물게됬다는것이다ㅋㅋ 추억이다 에잇